SBS뉴스

뉴스 > 사회

"총기 탈취 대공 용의점은 없어"

주시평

입력 : 2005.07.21 11:13

국방부 브리핑


순찰중이던 육군  권모 중위 외 1명이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들에게 소총과 실탄, 휴대용 무전기 한 대를 탈취.

 

-사고 경위

범인은 모두 3명으로 파악됨.

한 명은 차에서 대기. 앞서가던 통신병과 권중위를

칼로 왼쪽 팔을 찌르고 목을 가격하며 협박

소총 K1.K2

묶여진 케이블 끈- 미리 준비된 것.

사고지점으로부터 약 3킬로 떨어진 동해고속도로에서

스프레이를 눈에 뿌리고 달아남

총기를 탈취한 범위 한 명 중 1명은 20대 후반

키가 168-170

검은색 쫄티, 바지 착용.

 

다른 1명. 덩치 크고 노란색 상의.

나머지 1명은 확인 안됨.

검정색 뉴그랜저 승용차.

 

현재시간으로 확인된 바- 지금까지 전개해왔으며

대공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군경합동수사본부 설치. 향후 브리핑은 해당측에서.

지형이 멀리 떨어져 파악되는 바가 많지 않아.

 

-동해안 지역은 과거와 다르게 철책 모두 제거.

휴가철이라 민간인들의 왕래가 많아.

 

-철책 들어가기 전에 사고.

 

-초기단계에는 서울지역. 34 검정색 뉴 그랜저. 야간 캄캄한 중

목격한 사람들의 진술.

서울 지역 번호판을 가진 차량.

 

-처음에 권중위와 통신병 둘이 걸어감. 통신병이 앞에.

범인 두 명이 통신병에게 먼저 길을 물어봐.

권중위 칼에 찔리면서 뒤로 넘어짐.

통신병에게 먼저 무릎을 꿇게 하고 턱을 가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