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휴대전화 부문이 분기 실적에서 사상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LG전자는 18일 올해 2.4분기 영업이익 천439억원, 순이익 천506억원, 매출액 5조6천1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영업이익의 경우 1년전보다 63%나 급감한 수준이며 매출액도 1년전보다 6.9% 줄은 것입니다.
디지털 디스플레이 부문이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적자를 기록했고 휴대폰도 가격경쟁이 심해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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