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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8.15 대사면 범위 금주내 윤곽

정승민

입력 : 2005.07.18 19:07


청와대는 8.15 사면의 구체적 기준과 범위를 이번주안에 확정할 방침입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만큼 이번주중에 8.15 사면의 윤곽은 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국민화합차원에서 675만명 규모의 광복절 대사면을 청와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