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린자산운용이 18일 보유중이던 SK주식 전량을 매각했습니다.
소버린자산운용은 18일 장 시작
전 시간외매매를 통해 SK주식 14.8% 천902만주를 국내외 기관투자가들에게 전량 매각했습니다.
매수 주체에는 홍콩과 영국계 펀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각가격은 주당 4만9천11원으로 17일 종가에 비해 7%가량 낮은 수준이고, 총거래대금은 9천325억원입니다.
이로써 소버린은 2년4개월만에 8천억원의 차익을 챙긴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