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차세대 유망주 가운데 한명으로 평가되는 시진핑 저장성 서기가 18일 반기문 외교부 장관의 초청으로 방한합니다.
정부의 중국 고위급 인사 초청 프로그램에 따라 방한하는 시 서기는 18일 오전 11시45분 반 장관과 면담
겸 오찬을 함께하고 이해찬 총리 등 정부 고위급 인사들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성정부 고위급 인사 10여명과 60여명의 무역 사절단을 이끌고 방한한 시 서기는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저장성 투자설명회와 인재교류회 등에 참석하고 자매 결연 지자체인 전라남도 등을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