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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갈증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많이 찾는 채소 중 하나로, 수분과 비타민 C,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장마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출하량이 많아져 값이 많이 내렸는데요.
선명한 색깔, 20~25cm 길이, 손으로 만져봤을 때 가시와 꼭지의 잔털이 살아있는 오이를 고르시면 실패가 없습니다.
오늘은 오이피클을 담가보겠는데요, 식초·설탕·소금·물을 끓여서 바로 끓는 물을 부어야 아삭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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