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재로 만든 인공섬' 싱가포르에 생긴다
김호선
입력 : 2005.07.17 09:50
싱가포르 정부가 세계 최초로 소각로에서 나온 재를 이용해 매립한 인공섬을 만들어 국토도 확장하고 자연생태계 공원을 조성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당국은 싱가포르 남쪽 머리나 베이 8km의 해안가 매립지에 소각로에서 나온 재 80%와 금속 부스러기 등으로 인공섬을 만들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이 인공섬은 약 10% 매립된 상태로 40년후에는 약 3.5 평방미터의 자연생태계 공원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