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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거래 땅장사로 거액 챙긴 60대 영장

최대식

입력 : 2005.07.16 16:20


수원지검 특수부는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법인 간에 땅 거래를 하며 거액을 챙긴 혐의로 6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2년 4월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모 개발 소유의 땅 10만 5천㎡를 자신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다른 업체에 감정 평가액보다 140억원이나 싸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