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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7.16 09:45
신도시도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둔화됐으며 특히 분당은 0.17%로 지난주에 비해 상승률이 4분의1로 꺾였습니다. 전문가들은 "매수세 실종과 거래부진에 따라 가격이 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하고 "이런 추세는 8월 부동산대책 발표 때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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