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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한 도시빈민 200만 달러 지원"
이정애
입력 : 2005.07.16 07:43
미국 국제개발처가 북한의 경제개혁 추진 이후 최대 피해자인 도시 빈민 구호를 위해 20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비정부기구 단체 연합회인 '인터액션'측이 말했습니다.
인터액션의 상임이사인 장세규 목사는 북한 구호 활동 관련 단체 워킹 그룹의 월례 모임에서 미국 정부는 향후 5년간 200억 달러를 대북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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