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고등법원은 부시 행정부가 테러용의자들을 재판하기 위해 만든 군사위원회에서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된 빈 라덴의 전 운전기사를 재판 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워싱턴 지역 연방순회고등법원 재판부는 빈 라덴의 운전기사가 군사법정에서 재판을 받는것은 합법적이라는데 전원일치 판결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예멘 출신 운전기사는 돈을 벌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갔다가 빈 라덴의 운전기사일을 했으며 테러행위나 음모에 가담한 적이 없으며 알 카에다의 조직원도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