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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 '북핵 2년내 폐기' 발언은 와전된 것"
윤영현
입력 : 2005.07.15 15:09
통일부는 "북한은 2년내 핵폐기를 완료해야 한다"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14일 발언은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정 장관이 언론사 정치부장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말한 '북핵 2년내 폐기' 발언은 "직접 송전방식에 대한 미국측의 긍정적인 평가와 '송전은 3년내 하지만 핵폐기는 3년까지 갈 것 있느냐'는 라이스 미 국무장관 일행 관계자의 입장을 소개했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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