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이화영 제2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민간 정착도우미 제도의 전국적 실시와 지역중심의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운영 등 새로운 방안을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당정은 또, 지난해부터 시행해온 '북한이탈주민 정착도우미 제도'에 700가구 기준으로 10억원을, 신설되는 '지역정착생활 맞춤형 프로그램'에 5억6천만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라고 이 부위원장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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