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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말보험은 만기가 길게는 3년 이상에서부터 짧게는 일주일에서 하루까지 사고에 따른 피해를 보상해주는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골프나 테니스, 낚시는 물론 행글라이딩
등 비교적 위험이 높은 레포츠를 즐기다 발생한 상해까지 보상해 줍니다.
[박준식/손해보험협회
팀장 : 보험사들의 상품별로 보장하는 레포츠와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즐기는 스포츠에 대해 보상한도가 높은 상품에 가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여행보험은 국내여행과 해외여행 상품이 따로 나와있습니다.
국내여행보험은 출발 2~3일
전 보험사 지점이나 영업소등을 방문해 가입하면 바로 보험증권을 발급해 줍니다.
상품별로 보장내용이 다르지만 여행중 가입자의 사망이나 후유장애, 휴대품
도난과 파손등을 보장합니다.
단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의 고의나 범죄,
폭력, 음주로 인한 손해등은 보상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는 사흘을 보장받는데 평균 2천원, 일주일은 3천원 정도입니다.
해외여행보장보험도 보장내용은 비슷합니다.
만 35세 남자를 기준으로 사망이나 후유장애때 1억원을 보장받는다면 일주일에 만천원대의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실관계를 입증하려면 관련서류를 꼼꼼히 챙겨햐 합니다.
[안성준/손해보험협회
직원 : 치료비 영수증과 현지경찰확인서등 증빙서류를 갖춰야 되고 없으면 보상 못받아..]
여행을 떠나기 앞서 자동차 보험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운전자나 가족만 운전할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해 있다면 번갈아 운전하던 친척이나 친구가 사고를 낼 경우 전혀 보상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희봉/서울
개봉동 : 피곤하니까 교대로 운전한다. 불안해도 할 수 없다.]
이를 위해 일시적으로 자동차 종합보험이 보상하는 운전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단기운전자 확대특약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보험사별로 기본보험료의 1~2%를 더 내면 보상대상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상식/손해보험사
상품기획담당 : 기본 보험료를 기준으로 9천원 정도의 추가 보험료를 납부하시면
7일 정도의 누구나 운전할 수 있는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을 가입하시는 겁니다.
자동차보험에 처음 가입할때 무보험차 상해담보에 드는 것도 고려할만 합니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내도 본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의 한도
안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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