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성장…일본, 싱가포르에만 앞서
동영상
우리나라의 1.4분기 경제성장률이 아시아 주요국 가운데 하위권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우리나라의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2.7%로 아시아 주요 10개국 가운데 일본과 싱가포르에만 앞섰을 뿐 중국, 홍콩, 대만 등 나머지 7개국보단 뒤처졌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9.5%의 경제성장률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고 인도네시아는 6.3%, 홍콩은 6%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