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네팔 왕세자 내외 모레부터 나흘간 방한

윤영현

입력 : 2005.07.12 17:18


외교통상부는 네팔 왕국의 빠라스 왕세자 내외가 14일부터 나흘간 공식 실무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빠라스 왕세자는 방한 기간 동안 노무현 대통령과 김원기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반기문 외교장관,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과도 면담해 양국 현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네팔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처음으로 빤데이 외교장관 등이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