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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고위급회의 모레 서울서 열려

윤영현

입력 : 2005.07.12 13:16

4차 6자회담 대책 논의


한·미·일 고위급회의가 14일 오후 서울에서 열립니다.

3국 고위급 회의는 지난 2월 이후 5개월 만으로 각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와 힐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사사에 일본 외무성 아주국장이 참석합니다.

한-미-일 3국은 회의에서 이달 27일쯤 베이징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제4차 6자회담 대책과 공조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