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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물수건 공장서 화재

남주현

입력 : 2005.07.09 13:51


9일 아침 7시쯤 전주시 인후동 41살 구모씨의 물수건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60여평과 물수건 완제품 등을 태워 4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출입구 옆 배전반이 심하게 탄 것을 발견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