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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로 국내선 항공편 일부 결항

유병수

입력 : 2005.07.09 11:18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일부 항공편이 결항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아침 7시 출발할 예정이던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 8731편을 시작으로 서울-포항 등 지금까지 모두 24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포항과 서울-진주 구간을 제외한 모든 노선의 항공기 운항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