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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중생 성매매 시킨 공익요원 구속
송인호
입력 : 2005.07.08 13:29
부산 강서경찰서는 가출한 여중생을 꾀어 성매매를 시키고 돈을 가로챈 혐의로 공익요원 28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동거녀 2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1월 경남 통영시 동호동에 다방을 차려놓고 가출 여중생 14살 김모양 등 미성년자 4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뒤 화대의 70% 이상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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