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은행과 상호저축은행, 보험사 등이 주택담보대출 관련 실태조사 결과를 다음주 초 금감원에 제출하는 대로 분석작업을 거쳐 이달 중 현장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금감원은 금융사들의 주택담보인정비율 준수 여부와 담보가액 평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금감원은 특히 강남과 분당, 과천, 용인 등 부동산 값 급등지역의 아파트 소유자의 주택담보대출 건수와 금액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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