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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2명 실종, 해경 등 수색

이승재

입력 : 2005.07.06 23:25


6일 낮 2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세화리 인근 해안에서 물놀이를 하던 11살 김모군과 현모양이 책가방과 신발 등을 남긴 채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현지에 해경 특공대와 250t급 함정과 보트 3대를 긴급 투입해 주변 해안에 대한 정밀 수색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