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우상욱
입력 : 2005.07.06 20:26
검찰은 오 전 사장에 대해 조사할 내용이 많은만큼 6일 밤 늦게 일단 돌려보냈다가 몇차례 더 소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또 김재복 행담도개발 사장이 검찰 수사에 대비해 증거자료를 없애도록 지시한 정황을 잡고, 담당 간부들을 불러 폐기한 자료들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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