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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7.06 14:41
손 실장은 "전국적으로 볼때 거품이 형성됐다고 보기 어렵지만 강남권의 주택가격과 연간임대수입 비율이 30배에 달해 적정한 가치를 웃도는 거품이 형성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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