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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입력 : 2005.07.05 13:43
오점록·김재복씨 등 주중 소환조사 시작 예정
검찰은 채권 발행을 둘러싼 의혹은 비교적 사실관계가 명확해 이번 주 중반까지 이 부분의 수사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오점록 전 도로공사 사장과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 등도,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소환조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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