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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재외동포법 개선책 종합 검토"

남상석

입력 : 2005.07.05 11:44


열린우리당은 재외동포와 관련된 법과 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을 정기국회때 개선책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5일 오전 정세균 원내대표 주재로 열린 고위 정책회의에서 이렇게 확정하고 필요하다면 TV 토론회를 개최해 국민의 이해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유은혜 부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김성곤 제2 정책조정위원장은 "재외동포법이 국회에서 부결되면서 많은 항의를 받았는데 법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재외동포 관련 정책과 함께 국내 체류 외국인의 인권문제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