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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건축가연맹 총회에 '서울시관' 개설

정형택

입력 : 2005.07.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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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국제건축가연맹 총회에 '서울시 전시관'이 개설돼 청계천 복원 등 서울의 핵심사업을 홍보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총회에 '서울시관'을 마련해 청계천 복원과 뉴타운 사업, 서울 숲 조성 등 서울시 주요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건축가연맹은 대표적인 국제 규모의 건축가 연합체로 3년마다 총회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