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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폭발..일가족 3명 화상

심영구

입력 : 2005.07.03 21:51


오늘(3일) 저녁 7시 20분쯤 대전시 서구 가장동 41살 조모씨의 아파트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가 폭발해 조씨와 아내 41살 김모씨, 10살 난 딸이 얼굴과 다리 등에 각각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조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