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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 동시분양 최소한 8월까지 유지

서경채

입력 : 2005.07.03 10:20


서울과 인천의 동시분양이 최소한 8월까지 유지됩니다.

정부는 동시분양 폐지시기를 8월말 부동산 종합대책에 포함시켜 여당과 논의할 예정이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폐지여부가 재검토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주택관련 규제 완화를 위해 이달중에 동시분양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최근 수도권 부동산 과열양상에 따라 동시분양제 폐지시기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