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남주현
입력 : 2005.07.02 00:56
1일 오후 3시쯤 부산 우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53살 김 모씨가 40층 건물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자재를 승강기에 옮겨싣던 김씨가 아파트와 승강기 사이 틈으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현장 책임자를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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