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등 G4국가가 추진 중인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확대 결의안의 공동 제안에 참여하려는 나라가 30여 개에 불과하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과 독일,
인도, 브라질 등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노리는 이른바 G4 국가는 당초 최대 백 개국의 공동제안국을 확보할 계획이었지만 미국과 중국 등이 반대 입장을 밝힌 이후 각 나라들이 잇따라 공동제안국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힌 나라는 프랑스와 마다가스카르 등 몇 개 나라에 불과해, 일본 등은 크게 실망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