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지지하는 자민당 의원모임이 설립됐습니다.
평화를 원하고 진정한 국익을 생각해 야스쿠니참배를 지지하는 젊은 의원모임이라는 이 단체에는 5선 이하의 중의원 의원 83명과 2선 이하의 참의원 의원 33명 등 모두 116명이 참여했습니다.
초강경 우파인 아베 신조 간사장 대리 등이 발기한 이 모임의 회장으로 추대된 마쓰시타 의원은 한국과 중국 등이 야스쿠니 참배와 군국주의를 연계시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으며 일본은 의연하게 할 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