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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에 CCTV 녹화장치 설치

정형택

입력 : 2005.06.28 17:45


역 상황을 항상 확인할 수 있도록 녹화 가능한 CCTV가 오는 8월까지 지하철 1∼4호선 105개 전 역에 설치됩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역내 안전사고의 원인규명 및 전동차 안전운행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또, 재난 및 긴급상황에 승객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비상통화장치도 올해 안에 전 역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