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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입력 : 2005.06.28 17:42
경찰은 이와 함께 공사대금을 부풀리는 대가로 시공업체로부터 아파트 웃돈 3억원을 챙긴 조합장 51살 김모씨와 조합비 1억6천여 만원을 가로챈 조합간부 3명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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