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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입력 : 2005.06.28 15:38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경우 초당 1m 정도의 속도로 천천히 걷는 것이 정상 체중인과 같거나 그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하면서도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근골격계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이라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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