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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맛비 속 고기잡던 50대 익사
조지현
입력 : 2005.06.27 23:10
군산시 대야면 광교리 만경강 하류에서 물고기를 잡던 56살 원모씨가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원씨가 고기를 잡으러 강에 들어갔다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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