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우상욱
입력 : 2005.06.27 23:11
이들은 장씨의 홈쇼핑 업체로부터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라는 연락을 받고 개인정보 누출을 의심한 한 고객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