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인천·김포공항 항공기 운항 정상화

김태훈

입력 : 2005.06.27 10:29


26일 밤 전국에 폭우가 내리면서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60여편의 항공기가 결항됐지만 27일 오전에는 기상 상황이 개선돼 국내선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됐습니다.

27일 오전 6시40분 출발 예정이던 대한항공 제주행 KE1201편이 예정보다 1시간 10분 늦게 출발하는 등 제주·포항·여수행 5편이 지연 운항됐지만 26일처럼 결항 사태는 없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도 국제선 항공기 이·착륙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