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금감원, 금융기관 해킹대응 중점 검사

박민하

입력 : 2005.06.27 10:29


금융감독원은 최근 발생한 인터넷 뱅킹 해킹 사고를 계기로 금융기관에 보안전문 인력과 예산 확보를 지시하고 해킹사고 대응 현황에 대해 중점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또 정보통신부 등과 함께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안정적인 전자금융 거래를 위한 종합대책을 9월까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보안카드 비밀번호 확대와 공인인증서 재발급 절차 강화 등을 종합대책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