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 증시에서도 가장 두각을 나타낸 업종은 약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유가증권 시장의 의약품업종지수가 지난 24일 현재 2,327.35로 연초에 비해 41.87%나 올라 전체 업종
중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건설업 지수는 39.27%, 증권업종 지수는 34.9% , 섬유 의복 지수는 32.61% 올랐습니다.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수혜 기대에 '황우석 효과'
등 바이오 테마 열풍이 분 것이 약업 업종의 두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풀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