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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연예인 사진 '퍼가기' 단속

박민하

입력 : 2005.06.25 13:56

사진과 영상물 무단 게재시 제재


<8뉴스>

연예인의 사진 자료를 인터넷에서 퍼가는 행위도 다음달부터 단속 대상이 됩니다.

20여개 연예기획사들은 콘텐츠 업체인 인티그램과 계약을 맺고 다음달 1일부터 당사자 동의없이 무단으로 인터넷에 게재하는 사진과 영상물에 대해 단속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인티그램은 우선 무단으로 연예스타 사진 갤러리를 만들어 운영 중인 연예 관련 사이트 5곳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법적 조치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