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15차 장관급 회담에 참가했던 북측 대표단이 나흘간의 서울 일정을 마치고 고려항공 전세기편으로 평양으로 돌아갔습니다.
남측 수석대표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권호웅 단장 등 북측 대표단을 회담장인 워커힐 호텔에서 배웅했습니다.
남북은 앞서 6차 남북적십자회담을 8월 중에 열어서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생사확인 등 인도주의적 문제를 협의하고, 1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금강산에서 8월 26일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