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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입력 : 2005.06.23 15:19
국세청은 전국의 기획 부동산 업체를 모두 조사해 탈세혐의가 짙은 95개 업체에 대해 24일부터 세무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증여세와 양도소득세 신고과정에서 부부 명의로 3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18만 천 세대를 대상으로 탈세여부에 대한 정밀검증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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