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소장·부소장 일괄사퇴

강선우

입력 : 2005.06.23 16:03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의 윤건영 소장과 주호영, 최구식 부소장이 '4.30 국회의원 재선거' 대외비 보고서 유출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괄사퇴했습니다.

윤 소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면서 "보고서에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한 것을 문제삼아 문제를 확대시키며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사례는 없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