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나라당은 총기난사사건 등의 재발 방지를 위해 사병들의 처우개선을 해야 한다며 사병월급을 대폭 늘리고 내무반 시설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사병월급
인상을 공약 했다며 현행 상병기준 4만6천원인 월급을 최소 10만원 이상이 되도록 여당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맹형규 정책위의장도 사병들의 사기진작과 병영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며 사병월급은 30%이상 올리고 숙소개선사업에 2천억원 이상 투입될 수 있도록 올 정기국회 예산심의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