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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열
입력 : 2005.06.23 06:56
그러나 이 전 의원과 이해성 전 홍보수석은 17대 총선 때 부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해 이번 인사가 낙선 인사 챙기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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