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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음치,박치,몸치들도 춤을 출 때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파트너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움직이는 로봇이 개발됐습니다.
일본 토호쿠 대학 연구진들이 만든 이 춤추는 로봇은 댄스장을 돌면서 파트너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그에 따라 적절한 자세를 취한다고 합니다.
키 165cm, 몸무게 100kg의 육중한 몸집이지만 탱고와 룸바, 차차차까지, 어떤 춤이라도 척척 소화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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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더워지면 아이스크림 많이들 드시죠?
미국에서는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던 초대형 아이스바 탑이 폭염에 녹아버려서 그만 실패했습니다.
한 식품회사가 키위와 딸기맛 아이스바를 이용해서 7.3미터짜리 초대형 탑을 세우는 데 도전했는데 더운 날씨가 말썽이었습니다.
이 초대형 아이스바는 땅에 제대로 서 보기도 전에 운반 트럭에서부터 녹아내려 결국 기록 수립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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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여군을 뽑는 대회가 러시아에서 열렸습니다.
군인다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평가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행사는 추락한 러시아군 이미지를 높이고 젊은이들의 자발적인 군 복무를 장려하려고 마련됐습니다.
여군들은 사격술과 군사지식, 워킹과 춤 실력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야만 우승할 수 있습니다.
은근히 군인들의 기대를 모았던 비키니 수영복 심사는 제외됐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러시아 여군에는 북해함대 소속 아가르코바 대위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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