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면허증 위조' 강순덕 경위 경찰 구속

하대석

입력 : 2005.06.22 17:48


4년 동안 도피생활을 하던 사기 피의자에게 위조된 운전면허증을 만들어준 혐의로 38살 강순덕 경위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경찰청 강순덕 경위는 지난 2001년 5월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씨가 사기와 성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에 쫓기자 다른 사람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만들어주고 천 5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