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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입력 : 2005.06.22 17:33
인권위는 또 이달 초 부대 자체적으로 실시한 소원수리 내용을 검토한 결과 같은 연대 안에서 선임병이 후임병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사례도 여러 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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