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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현장방문에 가해자 김일병도 참가

심영구

입력 : 2005.06.22 13:51


유족 2차 현장방문에 총기난사 사건의 가해자인 김동민 일병도 참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군 수사관 외에 김일병과 생존병사, 그리고 인권위 조사관 등이 현장 검증에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족들은 정오까지 현장 검증을 마친 뒤 군 수사본부와 연대상황실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